남자 부츠 추천 엔지니어부츠

이번에 포스팅할 제품은 바로 남자 부츠입니다. 이제 날씨가 쌀쌀해지고 겨울 신발을 준비할 시기인데요 여러분들은 준비하고 계시나요? 아마 이미 준비하신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래서 가을, 겨울에 딱 좋은 신발읋 포스팅합니다.

 

 

 

바로 엔지니어부츠인데요 아마 이런 디자인을 보신분들은 많이 계실겁니다. 이 제품은 미국 대표 브랜드 레드윙입니다. 워낙 유명한 부츠 워커 브랜드라 말 안해도 아실겁니다. 이제 날씨가 추워지니 이런 아이템 하나는 있어야죠 전 사이즈는 7.5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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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얼굴을 드러낸 남자 부츠 레드윙 2268입니다. 우선 엔지니어부츠가 왜 엔지니어인지 알아볼까요? 옛날에 증기기관차가 운영되던 시절 석탄을 넣고 작업하는 사람들이 신던 신발입니다. 엔지니어가 바로 그 엔지니어죠 뜨거운 석탄을 다루고 불꽃과 주위에 날카로운 것들에 보호를 해주는 역할을 하는 신발입니다.  그래서 그런 석탄을 넣는 사람들의 신발이었죠

 

 

그래서 이 부츠는 노동자들한테 인기가 많았어요 그러나 2차대던 당시 군화가 등장하면서 군화도 인기가 올라갑니다. 2차대전이 종전되면서 전역 군인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즐기게 되면서 많이들 착용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패션아이템으로 자리잡기 시작하죠

 

 

이런 바이크를 타면서 다리가 뜨거운 열에 보호하기 위해 착용하는 신발도 인기가 많았습니다. 오토바이를 타는데 그냥 일반 신발을 타고 타면 아무래도 위험하고 보호 효과가 없죠 그럴때 엔지니어부츠는 안성맞춤입니다.

 

 

 

그래서 시대를 지나가며 모터사이클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습니다. 그리고 청바지가 나오면서 서로 떨어질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 되죠 1950년대 아메리칸 바이크의 문화와 유명 배우들의 착용으로 인가가 더욱 많아지고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습니다.

 

 

 

이렇게 석탄넣는 인부들의 신발에서 현대에는 패션 아이템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사진상 봐도 디자인이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다양한 브랜드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레드윙 2268 모델입니다. 앞코부분이 투박하고 남성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부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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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하고 남성적인 매력으로 남자 부츠 겨울 신발로 딱이죠 겨울에 청바지와 가죽자켓이랑 매치한다면 진정한 남자의 패션을 만들수 있습니다. 보기에는 좀 무거워 보이지만 물론 일반 신발들보다는 무게가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묵직하고 매력적인 멋이 있습니다.,

 

 

 

다양한 엔지니어부츠들이 있는데요 가죽류는 퀄리티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렴한거 보다는 고가의 제품들을 구매하죠 이 제품말고도 부코나 웨스코, 어트렉션등 다른 브랜드들이 있지만 가격들이 백만원을 넘어가 부담스러웠습니다. 그중에서 착한 가격인 레드윙 2268이 가격대비 대만족입니다.

 

 

 

여러분들도 남자 부츠를 찾고 계신다면 이런 스타일을 장만해보세요 겨울에 완전 천하무적으로 신으실수 있을겁니다. 레드윙이라는 브랜드도 유명하고 나름 인기 있는 브랜드입니다. 자 그럼 착용샷을 보실까요

 

 

전 치노팬츠와 매치를 했습니다. 잘어울리죠? 청바지에는 말할것도 없고 이렇게 코디를 한다면 진정한 워크웨어 스타일이 만들어집니다.

 

 

특히 레드윙 2268모델은 앞코가 투박하게 올라가 있어서 더욱 포스가 느껴지고 남성적인 느낌을 주는 디자인입니다.

 

 

처음에 착용하니 새거라 발이 좀 아팠는데요 부츠는 처음에 길들여야 해서 자주 신어주면 괜찮아 집니다.

 

 

코디 어떤가요? 진정한 남자의 스타일 같나요 ㅋ 여기에 가죽지갑과 체인만 있으면 멋진 바이커 룩이 완성될거 같습니다.

 

 

 

 

이런 아메리칸 캐주얼룩을 좋아하는데요 엔지니어부츠가 이런 스타일에 절대 빠질수 없죠 남자 부츠 겨울 신발로 여러분들도 한번 관심가져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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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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