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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worn clothing 147 J

이번 아이템은 바로 청 자켓인데요  요즘  날씨도 풀리고 가벼운 자켓을 입을 시기입니다.
그중에서 데님자켓은 활용도가 좋습니다. 여러가지 코디를 연출할 수 있고 남친룩, 워크웨어룩 어디에든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바로 일본 워크웨어 복각 브랜드 타임원클로딩 timeworn clothing의 147 데님자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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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웨어 매니아분들은 누구나 관심있는 모델이입니다. 타임원클로딩의 대표 모델로 인기가 많은 147 자켓입니다.

 

 

 

위 사진은 1930년대 lee의 카우보이자켓입니다. 이 모델을 모티브로 복각을 한 거 같습니다. 전형적인 1900년대 카우보이 자켓을 모티브인 건 맞는 거 같아요

 

 

 

데님원단은 옛날부터 노동자들이나 일꾼들이 거친 일을 할때 입었고 데님 원단 자체가 광부들이 입던 옷이었둣이
워크웨어의 복각과 고증에는 데님자켓이 절대 빠질 수가 없습니다.

 

 

워크웨어의 꽃인 엣라코 atlast&co의 147 데님자켓입니다. 팔 부분 단추에도 브랜드 로고가이 새겨져 있습니다.

 

 

38사이즈로 입고있습니다.  상의는 핏하게 입어야 핏이 살고 느낌이 있더라구요

 

 

 

요즘 같은 날씨에 입기딱 좋은 청 자켓입니다.
디자인이 보시면 일반 데님 자켓들과 약간 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더욱 빈티지 느낌이 강하죠

 

 

 

특히 가슴의 방패 문향이 멋지죠  타 브랜드에서도 이 모양을 많이 차용하고 있습니다. 자켓 외에 147 팬츠도 있는데요 역시 백 포켓 모양이 방패 모양입니다

 

 

 

워크웨어에 관심 있는 분들은  청자켓은 필수입니다. 기본 아이템이랄까요 그중에서 147 자켓 관심 있게 보고 계실 거 같아요 디자인과 핏이 너무나 멋진 청 자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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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입니다. 깔끔한 모습 데님원단의 빈티지 느낌이 팍팍 옵니다. 161 j 같은 경우는 뒤에 신치백이 있습니다.  147j 는 그냥 깔끔하게 되어있네요

 

 

 

 

 

 

 

 

 

 

 

 

두께감도 좋고 짱짱합니다. 이런 남자 청 자켓으로 개성있고 센스있는 코디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착용샷입니다. 147 데님과 함께 매치를 했습니다. 옛날에는 청청패션이 패션 테러리스트의 전유물이었는대 이제는 느낌 있는 패션이자 패피들의 잘 입는 아이템이죠

 

 

신발은 알든부츠를 착용하고 나머지는 전부 모자까지 타임원클로딩 제품입니다 상의는 38 사이즈 바지는 32 사이즈입니다. 저는 170-73키로

 

 

 

데님 셋업이 워크느낌은 바로 데님이 아닐까요 빈티지 포스가 느껴지는 스타일로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로 연출해보았습니다.

자세한 영상은 아래 영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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