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phy clothing Sports Leather Jaket

가죽 자켓의 계절이 다시 왔습니다. 가죽 의류는 겨울에도 착용은 했는데 한파에는 가죽은 못 입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날씨가 딱 입기 좋은 계절입니다.  길에서도 보면 가죽을 입은 분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이번에 멋진 가죽 스포츠 자켓을 저도 영입을 했습니다.
이 제품은 일본 워크웨어 브랜드 트로피클로딩 TROPHY CLOTHING 제품인데요  가죽 원단이 호스하이드 말가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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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1940년대 스포츠 자켓을 모티브로 제작된 자켓입니다. 40년대 . 복각의류입니다..
기본적인 디자인으로 깔끔하고 멋진 남성적인 느낌을 볼수있는 스포츠 가죽 자켓입니다

 

 

 

일본 브랜드 트로피클로딩 TROPHY CLOTHING은 워크웨어 브랜드로 남성스럽고 러프한 아이템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저도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정말 멋진 옷을 만들더라고요

 

 

가죽, 양가죽도 아닌 말가죽 HORSE HIDE로 제작된 가죽입니다. 옛날에는 말이 흔해서 말가죽으로 의류들을 제작했었다고 하네요

그 고증을 살리기 위해 워크웨어 가죽류는 대부분 말가죽으로 제작이 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말이 흔하지 안아서 가격이 고가입니다.

 

 

라벨에도 말 로고가 있네요   알든 ALDEN도 말 엉덩이 가죽인 코도반가죽으로 제작을 하죠
그래서 가격이 고가입니다. 

 

 

땟깔이 영롱하고 상당히 멋진 스포츠가죽자켓입니다. 40년대 스타일을 복각해서 빈티지함과 클래식 느낌이 물씬 나는 아이템이죠

 

 

위 그림처럼 1900년대의 가죽 자켓을 그대로 복각해냔 아이템입니다. 
워크웨어의 매력은 옛날 옷들을 재 탄생하고 스타일과 핏을 살리는 게 중요하고 매력적인 부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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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부분에 라벨입니다. 말가죽 자켓은 별도 전용 오일로 관리를 해야 합니다. 착용좀 하다가  오일드레싱을 해줘야 겠습니다.

 

 

뒷부분 하단의 버클도 상당히 마초적인 느낌입니다. 컬러감이 빈티지스럽고 옛날 옷이라는 느낌을 팍팍 주는 부분입니다

 

 

가죽의 질감이 장난 아니네요   가죽의 매력은 사람과 함께 같이 나이를 먹어간다는게 매력적인 거 같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흔적이 생기고 묻어나면 더욱 멋질 아이템입니다

 

 

 

역시 옷은 착용해봐야 합니다. 셔츠는 옛날 미 해군 US NAVY CPO셔츠를 착용하고
벨트 역시 1900년대 벨트인 가리송 벨트를 착용했습니다. 팬츠는 치노팬츠를 착용했습니다.

 

 

가스켓과 CPO셔츠. 치노팬츠와 알든 탱커부츠를 착용했습니다. 데일리룩은 추후 포스팅 하겠습니다.

 

 

이렇게 묵직한 느낌을 연출했어요  남자의 패션이 아닐까요  가죽 아이템은 누구나 한벌 즘은 소장해야 할 아이템입니다. 
자세한 리뷰는 아래 유튜브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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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쿨민 서부장